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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백반증 초기증상 ✔ 백반증에 나쁜음식 정리

안녕하세요? 일상블로거 입니다.

오늘은 건강정보하나 알려드릴게요



바로 백반증에 대해 정리해봤는데요

백반증 초기증상에는 어떤 증상이 있는지와

백반증에 나쁜음식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백반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백반증이란 말그대로 피부에 백색반들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얼굴이나 손, 발

몸전체적으로 백색반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보통 10~30세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체 인구의 2% 가까이가 앓고 있을정도로

흔한 질환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백반증은 멜라닌세포 소실에 의해

나타나는 것인데요

아직 정확한 백반증 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진바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로 가족단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유전적인 요인이 작용할 것이라는 추측이 높습니다.



백반증 초기증상으로는 처음에는 피부에

작은 점처럼 하얀게 생깁니다.

하지만 따로 통증과 같은 다른 증상이 없기에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작은점이 커지거나

부위가 더 넓게 퍼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백반증 부위가 가렵거나

따가운 경우도 있다고합니다.



이렇게 백반증 초기증상은 자각할 만한 증상이 없습니다.

백반증은 피부 어느 부위에서나

나타날 수 있지만 주로 뼈가 돌출된 부위인

손이나 발, 팔꿈치, 무릎과

얼굴과 아랫배 부분에서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 화학적으로 외상을 입은 부위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백반증은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위험한 질환은 아니지만 얼굴과 같이

겉으로 바로 노출되는 곳에 생기게되면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게되죠

백반증 치료에 경우 다양한 치료법이 있는데

아무래도 백반증 초기증상이 나타났을 때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치료법은 스테로이드치료, 광화학요법, 자외선치료,

표적 광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이 있습니다.



백반증 환자의 경우에는 자외선을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백반증 부위는 멜라닌 색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일광으로 인한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고해요

또한 일상생활에서 피부자극이나 상처가 생기는 등

피부에 자극이 되는 것을 피해야합니다.



그럼 백반증에 나쁜음식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백반증과 같은 피부질환의 경우

동물성 지방에 있는 포화지방산이

활성 산소와 결합하면서 문제를 일으킨다고해요

또 DHA가 면역계통에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 종류의 음식이나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음식, 인스턴드 식품은

백반증에 나쁜음식으로 피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또한 홍삼이나 꿀, 상황버섯, 화학조미료, 치즈, 버터,

알로에, 돼지고기, 닭고기, 등푸른생선 등도

백반증에 나쁜음식이라고 하니

백반증이 있으신분들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백반증에 나쁜음식 몇 가지와

백반증 초기증상 및 치료 등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도움이 될 만한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